예수님, 주는 우리의 선한 목자이십니다.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십니다.
주께서는 우리를 이름으로 아시며, 우리를 주께로 부르십니다.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한 마리를 찾으러 가시는 분이십니다.
주께서는 양 떼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주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양들은 주의 음성을 알며,
낯선 자를 따르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주의 음성은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고백합니다.
우리가 다른 음성들에 귀를 기울였음을.
위로와 쾌락과 인정과 통제를 약속하는 음성들에 마음을 내어 주었습니다.
돈이 우리를 부르고, 정욕이 우리를 부르며, 명예가 우리를 부릅니다.
이러한 음성들은 우리를 주로부터 멀어지게 합니다.
주여,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다시 우리의 이름을 불러 주옵소서.
주의 부르심을 잠재우려는 모든 다른 음성을 잠잠케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다시 주께로 돌이켜 주옵소서.
주의 음성을 듣고 기쁨으로 따르는 자 되게 하옵소서.
– 요한복음 10:1-21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