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세상의 날들이 시작되기 전부터
주의 말씀은 이미 계셨습니다.
그 말씀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니,
우리의 부활하신 구주이시며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주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이 신비 앞에 우리는 무릎을 꿇습니다.
오늘도 주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 영원한 말씀을 받게 하시고,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도록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보는 눈을 주시고,
듣는 귀를 주시며,
주의 성령을 간절히 구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요한복음 1장을 바탕으로, 『워십 소스북(The Worship Sourcebook)』에서